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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첫 파낭커리 도전

일요일도시락

2026-08-2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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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4

  • 샐러드언니2026-08-24 23:50

    전 파낭커리 짜고 물려서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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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8-25 06:46

    혹시 피시소스가 진짜 양 조절 지옥인 거 맞죠? 저도 처음에 멋모르고 동남아 커리 레시피 따라 하다가 소금밭 만들어서 다 버렸잖아요ㅠㅠ 짠맛은 나중에 물 타도 수습이 안 돼서 저는 그 뒤로 무조건 계량스푼으로 아주 찔끔씩만 넣어요. 혹시 지금이라도 감자나 양파 잔뜩 더 썰어 넣고 푹 끓이면 심폐소생 되려나요? 어른 밥상도 염분 조절이 제일 어려운 거 같아요 ㅎㅎ 다음엔 양 조절 완전 성공하시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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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8-25 12:26

    아 피시소스 양 조절 진짜 어렵죠ㅠㅠ 저도 처음에 감으로 대충 넣었다가 소금밭 만든 적 있어요ㅋㅋ 그럴 때는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양파나 감자 더 썰어 넣어서 끓이거나 코코넛 밀크 더 부으면 좀 심폐소생 되더라구요. 역시 아시안 소스류는 처음엔 무조건 계량이 답인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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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8-25 14:09

    첫 파낭커리 도전이셨는데 간 조절이 참 쉽지 않으셨겠습니다. 저도 처음 요리를 배울 때 피시소스나 액젓의 양을 정확히 계량하지 않았다가 음식을 망쳤던 기억이 나더군요. 혹시 이번에 조리하실 때 계량스푼을 사용해 보셨는지요? 다음에는 1 작은술 단위로 아주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가스불 위에서 간을 맞추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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