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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혼밥으로 해먹은 버섯칼국수

식비다이어리

2026-10-1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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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칼국수 해먹어봤는데 다시마랑 버섯으로 맛 내니 재료가 단출해서 좋더라구요. 간장과 소금은 조금씩 넣어가며 맞췄어요ㅎㅎ 밀·대두 알레르기 표기는 확인하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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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댓글 2

  • 기본충실2026-10-10 21:50

    요즘처럼 날이 흐리면 장 보러 나가는 것도 괜히 미루게 되더라고요. 저는 버섯 한 팩 사면 남은 건 볶음밥이나 달걀찜에 넣어 씁니다. 그래서 장보기 전에 냉장고 채소칸부터 확인하는 편이에요. 혼자 살면 조금씩 사도 재료가 남을 때가 많더라고요. 칼국수 드신 날은 남은 버섯도 잘 활용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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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10-11 05:10

    전 버섯칼국수는 솔직히 좀 별로였어요 다시마랑 버섯만으로 내면 제 입엔 국물이 밋밋하더라구요 간장, 소금 더 넣다 보면 짠맛만 올라오고 ㅋㅋ 버섯 향도 면에 묻히는 느낌이라 기대보단 아쉬웠어요 재료 단출한 건 좋네요. 알레르기 표기 확인은 공감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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