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살이
2026-10-13 05:39
멸치액젓 양 조절이 관건일 듯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맞아요, 저염이면멸치액젓양 조절이제일관건일것같아요. 한 번에많이 넣기보다 조금씩넣고맛보면서맞추는게 낫겠죠? ㅎㅎ
멸치액젓은 조금씩 넣고 간을 보는 게 좋겠네요. 요즘 배추값은 어떤가요? 저는 장 볼 때 배추 크기부터 한참 따져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