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감자랑닭고기사와서만들었는데설탕이랑 고추장양념범벅이라탄수 터짐 ㅇㅇ 닭고기속온도 74 ℃ 채우느라 불조절하다가양념 다태워먹고비주얼개망함 ㅋㅋㅋ 밀이랑대두 알러겐도 있고내기준단백질 가성비개에바라걍닭찌나삶아먹을란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프로틴충
2026-10-08 13:39
마트에서감자랑닭고기사와서만들었는데설탕이랑 고추장양념범벅이라탄수 터짐 ㅇㅇ 닭고기속온도 74 ℃ 채우느라 불조절하다가양념 다태워먹고비주얼개망함 ㅋㅋㅋ 밀이랑대두 알러겐도 있고내기준단백질 가성비개에바라걍닭찌나삶아먹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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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닭강정 직접 하셨구나 ㅋㅋㅋ 고추장 설탕 들어간 양념은 진짜 불 조금만 세도 순식간에 타버리더라구요 레알.. 심지어 닭고기 속온도 74 ℃ 정석으로 맞추느라 불조절까지 하셨으면 온 신경 다 쓰셨을 텐데 탄 부분 보면 진짜 허탈하죠 ㅠㅠ 마트에서 재료 사다가 직접 튀기고 조리는 건 진짜 가성비도 안 맞고 치우는 게 일이라 저도 다신 안 해요 ㅋㅋ 그냥 에프에 냉동 닭안심 구워서 시판용 저칼로리 소스 살짝 찍먹하는 게 정신건강에 제일 좋은 거 같아요 고생하셨어요 진짜!
5저도 닭강정은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양념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고, 감자까지 곁들이면 탄수화물 계산이 꽤 복잡해지더라고요. 닭고기 익히느라 불을 조절하는 사이 양념까지 타면 손도 많이 가고요. 닭고기 속온도 74℃까지 확인하신 건 잘하셨어요. 밀이랑 대두 알레르기까지 있으면 시판 양념이나 소스도 성분표를 꼼꼼히 봐야 해서 더 번거롭겠네요. 단백질 가성비도 기대한 만큼이 아니었다면 닭가슴살로 돌아가는 마음 이해합니다. 다만 삶은 닭가슴살이 금방 질릴 수 있으니, 저염 간장이나 레몬즙처럼 확인하기 쉬운 재료로 맛을 조금씩 바꿔 드셔도 좋겠어요. 다이어트 식단도 맛있어야 오래 가니까요.
5저도 닭강정은 집에서 만들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데, 설탕 들어간 양념이랑 감자까지 더해져서 매크로 맞추기는 쉽지 않더라고요. 닭 속까지 익히려고 불 조절하는 동안 양념이 먼저 타는 것도 이해됩니다. 닭을 먼저 충분히 익혀 두고 양념은 따로 약불에 데워 마지막에 버무리는 편이 그나마 덜 타긴 하는데, 그 과정까지 하면 야식으로는 번거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밀·대두 알레르기까지 있으면 시판 양념 고를 때 성분표도 일일이 봐야 해서 더 수고스럽겠네요. 닭가슴살로 간단히 먹는 쪽이 훨씬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채소 한 가지 곁들이면 식사가 조금 덜 허전하니, 저는 냉동 브로콜리나 양배추라도 같이 챙기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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