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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생선 파피요트 이거 한식 분류던데 가성비 개별로임

월세살이

2026-09-0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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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트서 양파 토마토 싸게 사와서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만 넣고 해봤는데 간 조절 실패해서 개싱거움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춘다고 에프 한참 돌렸더니 전기세 아깝고 난이도 보통이라면서 나한테는 은근 빡셈 토마토 새우 조개류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 조심하고 자취생 한 끼 때우기에는 솔직히 비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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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3

  • 냉장고선생2026-09-08 18:57

    맞아요 이거 진짜 가성비 떨어지고 평일에 해먹기엔 최악의 메뉴죠 ㅋㅋ 63 ℃ 안전온도 맞춘다고 에프 돌리는 시간 생각하면 완전 비추입니다. 1. 저도 예전에 생선 요리 밀프렙 해보겠다고 파피요트 시도했다가 해동할 때 수분 쫙 빠져서 리스트에서 영원히 퇴출시켰거든요. 2. 수분 많은 토마토나 채소 들어가면 냉동-해동 시스템이랑은 아예 상극이라 보관도 안 됩니다. 3. 안전온도 63 ℃ 지키면서 매번 에프 돌릴 바엔 차라리 조림으로 소분 냉동하는 게 시간도 아끼고 훨씬 이득이에요. 이거 은근 손 많이 가고 쓰레기만 나와서 저도 한 번 망해본 뒤로는 절대 안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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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효포기않음2026-09-09 01:59

    ㅇㅇ 간 맞추는 거 은근 빡세고 에프 오래 돌리면 진짜 전기세 아깝죠 ㅠㅠ 왜이럴까요 남들 레시피 보면 엄청 쉬워 보이는데 막상 하면 온도 맞추는 거부터 난관이네요 ㅋㅋㅋ 게다가 프랑스 요리 같은 파피요트가 한식 분류라니 그건 진짜 황당하네요!! 저만 이상하게 느낀 게 아니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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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9-09 10:37

    아니애초에자취생이뭔 프랑스요리를한식이라 우기면서만듦? ㅋㅋㅋ 글고 소금후추만넣으니까싱겁지미원이나다시다 대충때려넣었으면존맛이었음 ㄹㄱ 온도계꽂고 63 ℃ 재면서에프돌리니까 힘든거지걍대충 눈으로 보면서 대충 익히면되는데사서고생했네 이건진짜요리법이아니라 msg 안써서망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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