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파요정입니다 ㅋㅋ 지난 명절에 손님상 차리고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대파랑 마늘 털어서 해장용 나박김치 담가봤어요. 들어간 건 소금, 설탕, 고춧가루에 대파, 마늘이 전부라 난이도 쉬움 레벨인데 역시 계량 대충 하니까 국물이 너무 짜더라구요 ㅋㅋ 급하게 생수 더 부어서 겨우 간 맞췄네요. 아 그리고 국물 베이스 끓일 때 혹시 몰라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히 끓여서 식혀 썼더니 아주 깔끔해요. 마트에서 대파랑 마늘 천 원어치 가볍게 사다가 20 분 만에 완성했는데 칼칼하니 해장용으로 딱이라 오 이거 진짜다 싶네요 ㅋㅋ 다들 남은 재료 있으면 미루지 말고 얼른 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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