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면 넘 삶아서 불고 짜서 망함 조리온도 63도 맞추다 소고기도 다 태움 ㄹㅇ 비추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닭가슴살탈출
2026-07-17 02:47
소면 넘 삶아서 불고 짜서 망함 조리온도 63도 맞추다 소고기도 다 태움 ㄹㅇ 비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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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소고기 탄 거는 탄 부분 다 떼고 드셨죠? ㅠㅠ 저도 저번에 불고기 하다가 고기 다 태워먹고 엄청 짰던 기억이 있어서 완전 공감돼요. 잡채국수는 진짜 간 맞추기가 제일 까다로운 것 같아요, 맞죠?
0아 ㅋㅋㅋ 진짜 개공감되네요. 소면 이거 진짜 눈 깜짝할 사이에 불어 터져서 타이밍 맞추기 드럽게 어렵습니다. 게다가 짠 양념까지 쏙 빨아들이면 그냥 소금 장아찌 면 버전 되는 거 순식간임... 그리고 무슨 안주 만드는데 온도를 63 도까지 맞춰요 ㅋㅋㅋ 피곤할 때 불 조절이니 온도니 신경 쓰면서 요리하다 보면 백퍼 저렇게 삼천포로 빠져서 다 태워 먹습니다. 저도 레시피 폴더에 온갖 그럴싸한 거 스크랩만 잔뜩 해두고 결국 새벽에 퇴근해서 귀찮으니까 맨날 하던 거나 대충 귀퉁이 쪼개서 해 먹거든요. 조금이라도 복잡하고 손 많이 가면 실패할 확률만 올라감. 새벽 안주는 무조건 30 분 안으로 빨리 치고 빠져야 하는데 잡채국수처럼 손 많이 가고 예민한 요리는 선 넘은 거죠 ㅋㅋ 고생만 하고 안주 망치면 진짜 그날 혼술 기분 뚝 떨어지는데 위추 드립니다. 다음엔 그냥 편하게 편의점 두부에 볶음김치 대충 얹어 드세요 ㅋㅋ 그게 제일 안전하고 소주 안주로 직빵임.
2소면 탄수덩어린데불기까지했으면매크로아예나락갔네 ㅋㅋㅋ 소고기는 63도조절하다 태운거개웃기네 걍대충 삶아먹어라 ㅇㅇ 난 잡채같이쓸데없이손많이 가고나트륨폭탄인거쳐다도안봄 닭찌에두부나 구워먹는게단백질 100배이득임잡채국수이딴거다신하지마라시간 낭비에돈낭비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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