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천원짜리고등어사와서고등어강정 도전해봄 ㅋㅋㅋ 전분가루대충묻히고팬 하나에 미림 소금후추간장 때려박고튀기듯 볶았는데 설거지 줄이려고종이호일깔았다가 다타서 연기존나 남 ㅋㅋㅋ 안전조리온도 63 ℃ 넘겨야된대서 일단바짝익히긴했는데 간장조절대실패해서개짜고 땅콩알러지있어서고명도 못올림 ㅋㅋㅋ 공용주방에 비린내진동해서 옆방고시생한테한소리듣고 탄냄비닦느라설거지 지옥다녀옴 ㄹㅇ 튀김은 사먹자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8-13 09:39
동네마트천원짜리고등어사와서고등어강정 도전해봄 ㅋㅋㅋ 전분가루대충묻히고팬 하나에 미림 소금후추간장 때려박고튀기듯 볶았는데 설거지 줄이려고종이호일깔았다가 다타서 연기존나 남 ㅋㅋㅋ 안전조리온도 63 ℃ 넘겨야된대서 일단바짝익히긴했는데 간장조절대실패해서개짜고 땅콩알러지있어서고명도 못올림 ㅋㅋㅋ 공용주방에 비린내진동해서 옆방고시생한테한소리듣고 탄냄비닦느라설거지 지옥다녀옴 ㄹㅇ 튀김은 사먹자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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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튀김은 사 먹는 게 맞습니다.
5생선은그냥구워가집간장찍는게젤편타ㅇㅇ
4ㄹㅇ 고시원 공용주방에서 고등어는 진짜 목숨 걸고 하는 영역이지 ㅋㅋㅋ 설거지 줄이려다 간장 양념 타기 시작하면 연기 감당 안 됨 원래 강정 맛 내려면 생선 전분 묻혀서 기름에 바짝 튀기듯 구워내고 양념은 따로 끓인 다음에 불 끄고 버무려야 안 타고 찐득한 맛이 사는데 원팬은 에바긴 했음 비린내 기름때 한 번 박히면 닦기도 빡세고 좁은 집에서 생선 튀김은 그냥 사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ㅇㅈ 탄내 빼느라 고생 좀 했겠네 후기 개추 준다 ㅋㅋㅋ
5생선은사먹는게답인 듯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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