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공용주방에서눈치 보여서냄비하나에삼겹살이랑양파대파때려 넣고한번에 볶았음ㅋㅋㅋ 돼지고기알러지 없고 달걀대두알러젠 조심할사람들은대충 굴소스랑 간장눈대중으로넣고 볶으셈 71 ℃ 이상바짝 익혀야안전하대서오래 볶다가밥살짝태워먹었는데 MSG 좀치니까존맛 자취생야식으로갓성비야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11 23:28
고시원공용주방에서눈치 보여서냄비하나에삼겹살이랑양파대파때려 넣고한번에 볶았음ㅋㅋㅋ 돼지고기알러지 없고 달걀대두알러젠 조심할사람들은대충 굴소스랑 간장눈대중으로넣고 볶으셈 71 ℃ 이상바짝 익혀야안전하대서오래 볶다가밥살짝태워먹었는데 MSG 좀치니까존맛 자취생야식으로갓성비야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고시원 공용 주방이라면 조리 도구를 여러 개 쓰기 눈치 보였을 텐데, 냄비 하나로 지혜롭게 해결하셨습니다. 돼지고기를 안전하게 바짝 익히는 과정에서 밥이 살짝 눌은 것이 오히려 고소한 맛을 더해 주었을 듯합니다. 저도 자취 초기에 설거지를 줄이려고 원팬 조리를 자주 시도하곤 했는데, 소량의 MSG는 원팬 요리의 부족한 깊은 맛을 채워 주는 훌륭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3볶음밥엔 다시다 찔끔 넣어야 ㄹㅇ 맛있지 ㅇㅈ
3냄비 하나로 끝내는 거 완전 효율적이고 좋죠ㅋㅋ 저도 MSG 소량 쓰는 건 찬성인데, 굴소스 쓰실 때 나트륨 함량이 높으니까 다음엔 간장 양을 좀 줄여서 1 큰술 미만으로 간 맞춰보세요! 삼겹살 기름에 파랑 양파 볶아진 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단백질 든든하게 챙겨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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