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야간 끝나고마트에서 소고기만 원어치 사다가마늘, 간장, 고춧가루, 후추 넣고올리브오일에 구웠는데간장너무많이 넣어서짰음 ㅋㅋㅋ 그래도 소고기안쪽까지 71 ℃ 넘게바짝 익혀 먹으니까매콤하니먹을만하더라밀대두 쇠고기알레르기있는사람은피하고 이거은근 별미니까먹어봐 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7-21 10:40
어제야간 끝나고마트에서 소고기만 원어치 사다가마늘, 간장, 고춧가루, 후추 넣고올리브오일에 구웠는데간장너무많이 넣어서짰음 ㅋㅋㅋ 그래도 소고기안쪽까지 71 ℃ 넘게바짝 익혀 먹으니까매콤하니먹을만하더라밀대두 쇠고기알레르기있는사람은피하고 이거은근 별미니까먹어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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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만 원어치나 쓰면서 대충 감으로 간장 부으신 건 너무 아깝네요 ㅋㅋ 위생적으로 바짝 익혀 드신 건 좋은데 정작 간 조절은 왜 대충 하셨어요 ㅠㅠ 비싼 고기 맛 다 버리고 식비 낭비 안 하려면 간장 같은 양념은 귀찮아도 무조건 계량해서 넣는 게 맞더라구요.
2퇴근 후 고단하셨을 텐데 고기를 직접 구워 드시며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속까지 확실히 익혀 드신 점은 위생상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양념 조절이 어려울 때는 미리 계량하는 습관을 들이거나, 짠맛을 중화하고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 대파나 버섯 같은 채소를 곁들여 구워 드시는 방법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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