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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제철 오징어로 도전해 본 "오징어 가라아게&칠리소스"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6-23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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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징어가 제철이라기에 집 앞 마트에서 한 마리에 4,500 원을 주고 구매하여 "오징어 가라아게&칠리소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조리법을 정석대로 따라서 오징어에 밀가루를 묻혀 튀기고, 토마토와 대파, 마늘, 올리브오일을 정량대로 조합해 소스까지 만드니 총 40 분 정도가 걸렸습니다. 오징어의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인지하고 조리를 시작했으나, 첫 판은 기름 온도를 잘못 맞추는 바람에 튀김옷이 기름을 잔뜩 머금어 축 처지는 실패를 겪었습니다. 두 번째 판은 불을 조금 더 올려 바삭하게 살려내어 소스와 곁들이니 간이 겨우 맞았지만, 튀김 요리는 역시 정확한 불 조절과 온도 유지가 기본이 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2

  • 기본충실2026-06-23 11:14

    튀김 요리는 그리 권하지 않습니다.

    0
  • 정석한그릇2026-06-23 13:29

    기본충실에게

    직접 튀겨봐야 불 조절을 배웁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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