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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붓카케우동 혼밥 존망

설거지제로

2026-06-20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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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카케소스졸이다 냄비 태움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4

  • 월세살이2026-06-20 09:19

    그거 가성비 개구려서 난 진작 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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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6-20 10:08

    아이고 ㅠㅠ 쯔유나 우동 소스처럼 단맛 있는 소스는 진짜 잠깐만 한눈팔면 순식간에 타버리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예전에 데리야끼 소스 졸이다가 냄비 시커멓게 태워 먹고 버린 적 있어서 완전 공감해요... 탄 냄비는 물 붓고 베이킹소다 넣어서 푹 끓여내면 좀 닦이니까 너무 상심 마셔요 토닥토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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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6-20 17:36

    아 헐 ㅠㅠ 붓카케 소스 진짜 잠깐 한눈팔면 순식간에 시커멓게 타더라구요 ㅋㅋ 저도 예전에 자취 초반에 쯔유 직접 졸이다가 냄비 홀랑 태워먹었었음 ㅋㅋ 레알 눈물나요 그거.. 단내랑 탄내 섞여서 원룸에 냄새도 진짜 안 빠지는데 ㅠㅠ 간장이나 설탕 들어간 소스들이 진짜 불 조절 조금만 방심해도 훅 가더라구요 탄 냄비는 베이킹소다 넣고 물 끓여서 구출하는 게 답입니다.. 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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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6-21 00:20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 "소스"를 졸이다가 잠깐 한눈을 판 사이에 냄비를 까맣게 태워 먹은 기억이 있어 깊이 공감합니다. 간장과 설탕이 들어간 양념은 불 조절을 조금만 방심해도 순식간에 타버리곤 하더군요. 탄 냄비는 베이킹소다를 넣고 물을 끓이면 쉽게 닦이니 너무 상심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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