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느끼함을 달래려 마트에서 3,000 원에 산 미나리로 쉬운 한식인 미나리김치를 담갔는데, 멸치액젓 조절에 실패해 간이 짜졌습니다. 소금, 고춧가루, 마늘, 설탕과 함께 액젓을 쓸 때는 생선 알레르기를 확인하시고 나트륨 총량도 주의하셔야 해요. 남은 것은 혼밥용 찌개에 넣고 중심 온도 71 ℃ 이상으로 가열해서 해장국처럼 끓여 먹으려 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웰니스주방
2026-08-28 22:03
명절 느끼함을 달래려 마트에서 3,000 원에 산 미나리로 쉬운 한식인 미나리김치를 담갔는데, 멸치액젓 조절에 실패해 간이 짜졌습니다. 소금, 고춧가루, 마늘, 설탕과 함께 액젓을 쓸 때는 생선 알레르기를 확인하시고 나트륨 총량도 주의하셔야 해요. 남은 것은 혼밥용 찌개에 넣고 중심 온도 71 ℃ 이상으로 가열해서 해장국처럼 끓여 먹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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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액젓조절진짜 어렵죠ㅠㅠ 한식은대충 넣다보면꼭짜지더라고요.. 이래서 저도요리할때 계량이제일중요하다고느껴요 ㅠㅠ 그래도 남은 거찌개에넣고 가열해 드시는거완전좋은아이디어네요! 느끼한거싹 내려가겠어요 ㅎㅎ
5ㄹㅇ 찌개로 돌려막는 게 최고지 ㅠㅠ
1↳ 오늘도반찬에게
미나리는 끓이면 너무 질겨져서 전 찌개에 넣는 건 별로던데요ㅠㅠ 질깃해서 애도 다 뱉어내고 향도 죽어서 결국 버렸던 기억이ㅋㅋ 차라리 쫑쫑 잘게 썰어서 부침개 해먹는 게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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