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세일할 때 사둔 치즈랑 올리브오일 쓰고, 남은 밀, 달걀, 우유, 되지고기 재료 털어서 주말 혼밥으로 해봤는데요. 되지고기랑 달걀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추느라 불 조절 하다가 타이밍 놓쳐서 소스가 면수랑 분리되고 살짝 뭉쳤더라구요 ㅋㅋ 생각보다 소금, 후추로 간조절 하기가 꽤 까다로웠는데, 혹시 밀, 달걀, 우유, 되지고기 알러지 있는 분들은 재료 대체해서 조심해 드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7-19 13:40
마트 세일할 때 사둔 치즈랑 올리브오일 쓰고, 남은 밀, 달걀, 우유, 되지고기 재료 털어서 주말 혼밥으로 해봤는데요. 되지고기랑 달걀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추느라 불 조절 하다가 타이밍 놓쳐서 소스가 면수랑 분리되고 살짝 뭉쳤더라구요 ㅋㅋ 생각보다 소금, 후추로 간조절 하기가 꽤 까다로웠는데, 혹시 밀, 달걀, 우유, 되지고기 알러지 있는 분들은 재료 대체해서 조심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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