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젓 쏟아서 짰는데 레알 초간단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19 22:57
액젓 쏟아서 짰는데 레알 초간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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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젓 조절에 실패했을 때는 채소를 더 넣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오이나 상추를 계량컵으로 크게 한 컵 더 썰어 넣으면 짠맛이 바로 잡힙니다. 겉절이는 간 맞추기가 핵심이라 액젓은 처음부터 양념장에 들이붓지 말고 큰술 단위로 조금씩 넣으면서 맞추셔야 합니다.
3아이고 액젓 쏟으면 진짜 난감하죠 ㅋㅋ 그럴 땐 오이나 상추 대충 더 썰어 넣으면 금방 해결돼요! 겉절이가 은근히 눈대중 맞추기 까다로운데 또 가볍게 슥슥 무쳐 먹기엔 최고죠. 메밀 겉절이 가볍고 맛있어서 저도 참 좋아해요 ㅎㅎ
4와 진짜 ㅋㅋㅋ 액젓 쏟으신 거 완전 남일 같지 안아서 눈물 나요 ㅠㅠㅠ 저도 계량할 때 손이 꼭 떨려서 한 번씩 왈칵 쏟아버리거든요!!! 짠 건 물 많이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 두 배 아닐까요 ㅇㅇ 메밀겉절이라니 초간단에 건강식 느낌이라 저도 조만간 도전해봐야겠어요! 근데 왜 매번 손끝 조절하는 게 제일 힘들까요 혹시 저만 이런가요 ㅠㅠㅠ 다음엔 손 떨림 없이 황금비율로 꼭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1채소를 더 넣으면 간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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