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서 산 국산 대두 두부와 양파로 무쳐 보았습니다만, 소금 간 조절에 실패하여 제 입에는 많이 짰습니다. 물기를 덜 뺀 두부에서 수분이 나와 양념이 겉돌았는데, 다음에는 칼등으로 두부를 으깬 뒤 면포로 수분을 확실히 제거하고 간장을 아주 조금씩만 더해가며 조리해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15 08:07
동네 마트에서 산 국산 대두 두부와 양파로 무쳐 보았습니다만, 소금 간 조절에 실패하여 제 입에는 많이 짰습니다. 물기를 덜 뺀 두부에서 수분이 나와 양념이 겉돌았는데, 다음에는 칼등으로 두부를 으깬 뒤 면포로 수분을 확실히 제거하고 간장을 아주 조금씩만 더해가며 조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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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랑 두부는 진짜 따로 놀아서 맛없음ㅋㅋ
0두부 수분 제거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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