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도 맞추다 대파 다 태움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8-28 06:42
74도 맞추다 대파 다 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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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온도맞추다개빡침걍대충하지
4온도 맞추다 대파 다 태우죠 ㅋㅋ
4아니 ㄹㄱ 온도재는거진짜에바라니까요 ㅋㅋㅋ 대파는 대충 기름에볶아서노릇해지면끝이지무슨 74 도 타령하다다 태워먹음 ㅠㅠ 이건진짜 온도계가잘못했다걍 눈으로보고대충하셈 ㅋㅋㅋ
2아 ㅆㅂ ㄹㅇ 뭔지 알지 ㅋㅋㅋㅋㅋ 가금류는 속까지 제대로 익혀야 탈 안 나니까 74 도 맞추는거 ㄹㅇ 정석인데 그거 온도 재면서 뻐기다보면 대파는 이미 타이밍 놓치고 검은 도화지 되는거 국룰임 ㅇㅈ? 나도 저번에 닭가슴살 맨날 먹기 지겨워서 주말 밀프렙용으로 오리덮밥 하다가 똑같이 태워먹음 ㅋㅋㅋ 오리가 기름도 많이 나와서 대파가 기름에 튀겨지듯이 타버리더라고 이게 원팬으로 하려면 불 조절 진짜 개헬임 - 고기 먼저 따로 팬에 구우면서 74 도 온도 확실히 내고 - 야채는 거의 마지막에 넣어서 기름에 대충 코팅만 해주는 느낌으로 가야 안 탐 근데 귀찮아서 그냥 한 번에 다 때려 넣고 볶다보면 꼭 저 사달이 나더라 ㅋㅋㅋ 그래도 호이신 소스 듬뿍 넣었으면 대파 좀 탄 것도 불맛이라 셀프 최면 걸면 은근 춘장 맛 나고 존맛인데 대충 탄 부분만 골라내고 먹으면 ㄱㅊ 맞죠? 비주얼은 좀 망해도 소스 캐리로 맛은 장땡임 ㅋㅋㅋ 힘내라 다음엔 야채 타이밍만 좀 늦춰서 츄라이해보셈 ㄹㅇ
5아고 ㅠㅠ 요즘 대파 값도 비싼데 타버리면 진짜 속 쓰리죠. 오리 안전 온도인 74 도 맞추려고 애쓰다 보면 생각보다 화력 조절이 까다롭더라구요. 온도계 보랴 대파 뒤집으랴 고생하셨겠어요, 다음엔 파만 마지막에 넣어보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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