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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완토마토로 소박이를 담가 보았습니다.

건강밥상일지

2026-09-1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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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건강을 위해 일반 김치 대신 토마토소박이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산 토마토와 양파에 고춧가루, 설탕을 넣고, 나트륨을 줄이려 멸치액젓과 소금은 아주 조금만 썼더니 제 입에는 삼삼하니 참 좋더군요. 다만 남편은 기존 김치 맛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너무 싱겁고 낯설다고 하여 다음에는 간 조절을 다시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1

  • 장독대지킴이2026-09-19 04:02

    토마토로소박이라니 먼김치를그리 담근다요 ㅇㅇ 김치는 소금기랑 젓갈이 들어가서삭아야김치지소금젓갈다빼고설탕을넣으면그게 양념샐러드지어찌 김치여 ㅇㅇ 토마토 자체에물이많은데소금도안치고설탕을넣으면반나절만지나도 허연물끓고 시어터져서못먹어낭패여ㅇㅇ 남편분이 안드시는게 당연한겨 밥반찬이 싱겁고달기만 하면숟가락안가는 법이여 - 김치는 짠맛으로먹는게 아니라소금에절여서나쁜 균죽이고 유익균살리는과학이여ㅇㅇ 소금을 무작정줄이면삼삼한게아니라그냥상한음식을 먹는격이여 - 건강생각한다고 소금피하지 말고제대로묵은 간수빠진천일염을쓰셔ㅇㅇ 그게몸에 약이 되는소금이여 - 단맛 내고싶으면설탕쓰지 말고양파를더썰어 넣든지하셔설탕 넣으면 김치금방 물러져서못써ㅇㅇ 소박이는오이나 가지로담그는게제일이여토마토는 그냥 생으로드시는게백번나아ㅇㅇ 옛날부터먹던전통방식이다이유가있는법이여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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