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퇴근길에마트에서아욱싸게팔길래사 와서무쳐봤는데된장이랑간장을 너무들이부었는지솔직히개짜다 ㄹㄱ;; 마늘이랑 소금조금넣고참기름도 팍팍쳤는데 수습안돼서걍밥 두 공기 비벼서겨우 해치움 ㅋ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나한테는 간맞추기가 헬이었음... 이건진짜양조절잘해서먹어봐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08 10:01
새벽퇴근길에마트에서아욱싸게팔길래사 와서무쳐봤는데된장이랑간장을 너무들이부었는지솔직히개짜다 ㄹㄱ;; 마늘이랑 소금조금넣고참기름도 팍팍쳤는데 수습안돼서걍밥 두 공기 비벼서겨우 해치움 ㅋㅋㅋ 난이도 보통이라는데나한테는 간맞추기가 헬이었음... 이건진짜양조절잘해서먹어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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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전에 나물무침하다가소금폭탄맞고 버릴뻔함 ㅋㅋㅋ 간맞추기 ㄹㅇ 귀찮음차라리무침하지말고 거기다가물 더 붓고다시다좀 때려 박아서걍국으로끓여버리는 게개이득임냄비하나로다해결되고 짠맛도바로잡힘아욱국존맛인데굳이무침하면볼씻어야돼서설거지만늘어남 ㅇㅈ? 담엔걍 원팬으로국 끓여먹으셈
4아 아욱 저렴할 때 사 와서 무쳐 먹음 맛있는데 간 조절 실패하면 답 없더라구요 ㅠㅠ 저도 예전에 계량 대충 했다가 짠맛 폭발해서 밥 세 공기 비벼 먹은 적 있어요 ㅋㅋ 나물 무침류는 생각보다 숨 죽으면서 더 짜지니까 처음에 진짜 쪼끔씩만 넣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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