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 데친미역줄기무침개짬 ㄹ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26 11:59
71 ℃ 데친미역줄기무침개짬 ㄹ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데치기 전에 소금기부터 뺐어야죠ㅋㅋ
1ㄹㅇ 그거소금기진짜존나 안빠져서 물에하루종일담가놔야됨나도예전에대충 헹구고볶았다가 소금씹는줄알고 다 버림 ㅇㅈ 이래서반찬직접만드는 거 개에바고가성비안 맞음걍 에프에냉동돌려먹는게편함
2미역줄기 ㄹㅇ 소금 제대로 안 빼면 소금 덩어리라 개짬 ㅇㅈ 마트에서 한 팩 1000 원 안팎이라 자취생 가성비 반찬 원탑이긴 한데 전처리가 은근 귀찮음 찬물에 여러 번 박박 헹구고 최소 30 분은 물에 담가서 소금기 완전히 빼야 먹을 수 있음 나도 자취 가계부 쓰기 시작한 초반에 대충 헹구고 볶았다가 짜서 다 버린 적 있어서 공감함 식재료 버리면 아까우니까 다음엔 꼭 찬물에 불려서 해보셈 식비 절약엔 이것만 한 게 없음
4첫 도전이신데 너무 짜서 당황하셨겠습니다. 염장 미역줄기의 경우, 우선 겉에 묻은 소금을 깨끗이 씻어낸 뒤 찬물에 최소 30 분 이상 담가두는 탈염 과정을 확실히 거쳐야 합니다. 이 과정을 충분히 하지 않으면 데치거나 양념을 해도 소금기 때문에 먹기가 어렵습니다. 다음 조리 시에는 조리 전 미역줄기를 조금 잘라 직접 씹어보시고, 짠맛이 많이 빠졌는지 확인한 뒤에 무치시는 방법을 권합니다. 미역줄기는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하여 자취 식단에 아주 좋은 채소 반찬이니 낙담하지 마시고 다음번에 다시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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