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명절 손님상에 낼 설날 떡국 끓이는 거 난이도 보통이라길래 만만하게 봤다가 ㄹㅇ 폭망했잖아 동네 마트에서 재료 사다가 마늘 대파 소금 참기름에 간장 대충 넣고 끓였는데 간 조절 실패해서 엄청 짜짐 ㅠㅠ 애들이 짜다고 난리 쳐서 물 더 붓고 안전 조리온도인 63 ℃ 맞춰서 다시 한참 끓였더니 떡 다 불어서 떡죽 되고 난리도 아님 고명으로 올린 달걀도 다 풀려 지저분해지고 진짜 비주얼 처참해서 식구들 눈치 보이더라 참고로 이거 대두랑 달걀이랑 쇠고기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까 예민한 애들 먹일 때 꼭 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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