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태우고 후추쏟아서개짬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9-02 13:25
마늘태우고 후추쏟아서개짬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팬 파스타"는 설거지가 적어 간편해 보이지만, 물이 증발하며 간이 강해지기 쉽고 온도 조절이 까다로운 조리법입니다. 특히 버터는 발연점이 낮기 때문에 마늘과 함께 처음부터 가열하면 마늘이 타기 쉽습니다. 마늘은 타기 전에 약불에서 오일로 향을 먼저 내고, "버터"는 조리 마지막 단계에서 불을 끄고 여열로 녹여 섞어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후추 역시 병째로 흔들어 넣기보다 "계량스푼"이나 손바닥에 한 번 덜어서 양을 정확히 확인한 뒤 넣으시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원하시는 맛으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5원팬 파스타가 은근히 간 조절하기 진짜 까다롭더라고요. 면수가 졸아들면서 안 그래도 나트륨 농도가 확 올라가는데 후추까지 쏟으셨다니 ㅠㅠ 마늘 탄 맛에 짠맛 겹치면 심폐소생도 안 됩니다 ㅋㅋ 다음엔 처음에 무간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간 맞추는 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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