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도 맞추려다다태움이건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02 02:38
71도 맞추려다다태움이건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야간 끝나고 요리하다 태워먹으면 ㄹㅇ 피눈물남 나도 퇴근하고 피곤해서 에프 돌려놓고 잠깐 졸다가 다 태워서 식재료 날린 적 있는데 진짜 돈 아깝고 현타 오지게 오더라 근데 버섯은 굳이 71도 맞출 필요 없음 고기도 아닌데 온도계 볼 필요 전혀 없다 걍 대충 숨 죽고 노릇해지면 다 익은 거임 요즘 마트에서 새송이 세일할 때 한 봉지 1200원 정도 하는데 그거 태우면 ㄹㅇ 갓성비 반찬 날리는 거라 뼈아픔 팽이버섯 3봉에 990원짜리도 대충 볶아도 2분이면 끝나는데 71도 맞추려다 태운 거면 불이 너무 셌거나 타이밍 놓친 듯 탄 부분 대충 겉만 잘라내고 먹던가 정 못 먹겠으면 버리고 라면이라도 끓여 먹으셈 야간 일하느라 고생했는데 밥은 먹어야지 기운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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