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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다마고도후 해봤는데

식비다이어리

2026-08-2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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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조절 실패해서 너무 짜더라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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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편의점셰프2026-08-27 02:30

    아니다마고도후는애초에쯔유나혼다시 육수섞어서 자작하게먹는건데 쌩간장냅다들이부은거아님? ㅋㅋ 이건진짜비율문제라기보다 센스문제임.. 육수내기귀찮으면그냥물에다가진간장살짝섞고미원한 꼬집만 넣어도짠맛 확잡히고감칠맛 도는데그걸그냥 실패했다고하면다마고도후가 억울하지 ㄹㄱ ㅋㅋㅋ 너무짜면 설탕쪼금치거나물타서대충수습하면되는데왜구출을안함? 먹어봐진짜뜨끈한 밥위에 얹어서 참기름한방울슥둘러먹으면 대존맛인데버리지말고 물 더붓고회생시켜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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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패커밥2026-08-27 08:34

    계란두부는 간장 양 조절이 참 까다로운 요리입니다. 다음에는 시판 쯔유를 물에 조금 희석해서 쓰시거나 소분된 간장 파우치를 활용하시면 양 조절이 훨씬 수월하실 겁니다. 저도 밖에서 해 먹을 때 양념 조절 실패를 줄이려고 늘 소량씩 나누어 넣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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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8-27 10:11

    다마고도후의 경우 달걀액과 육수의 비율을 1 대 2 정도로 잡고, 간장은 색과 향을 내는 정도로 아주 소량만 넣은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이미 짜게 완성되었다면 채소를 곁들여 염도를 낮추거나, 육수를 더 부어 국물 요리 형태로 희석해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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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팅저탄고지2026-08-27 10:24

    근데요 다마고도후는 쯔유나 간장에 물을 많이 섞어서 슴슴하게 해야 맛있더라구요. 너무 짜면 차라리 생두부 으깬 거나 데친 양배추 같은 채소를 곁들여서 드셔보세요. 저도 혈당 때문에 자주 해먹는데 은근히 간 조절이 까다롭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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