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조절 실패해서 너무 짜더라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8-26 12:39
간장 조절 실패해서 너무 짜더라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니다마고도후는애초에쯔유나혼다시 육수섞어서 자작하게먹는건데 쌩간장냅다들이부은거아님? ㅋㅋ 이건진짜비율문제라기보다 센스문제임.. 육수내기귀찮으면그냥물에다가진간장살짝섞고미원한 꼬집만 넣어도짠맛 확잡히고감칠맛 도는데그걸그냥 실패했다고하면다마고도후가 억울하지 ㄹㄱ ㅋㅋㅋ 너무짜면 설탕쪼금치거나물타서대충수습하면되는데왜구출을안함? 먹어봐진짜뜨끈한 밥위에 얹어서 참기름한방울슥둘러먹으면 대존맛인데버리지말고 물 더붓고회생시켜보셈.
4계란두부는 간장 양 조절이 참 까다로운 요리입니다. 다음에는 시판 쯔유를 물에 조금 희석해서 쓰시거나 소분된 간장 파우치를 활용하시면 양 조절이 훨씬 수월하실 겁니다. 저도 밖에서 해 먹을 때 양념 조절 실패를 줄이려고 늘 소량씩 나누어 넣곤 합니다.
0다마고도후의 경우 달걀액과 육수의 비율을 1 대 2 정도로 잡고, 간장은 색과 향을 내는 정도로 아주 소량만 넣은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이미 짜게 완성되었다면 채소를 곁들여 염도를 낮추거나, 육수를 더 부어 국물 요리 형태로 희석해 드시는 것을 권합니다.
4근데요 다마고도후는 쯔유나 간장에 물을 많이 섞어서 슴슴하게 해야 맛있더라구요. 너무 짜면 차라리 생두부 으깬 거나 데친 양배추 같은 채소를 곁들여서 드셔보세요. 저도 혈당 때문에 자주 해먹는데 은근히 간 조절이 까다롭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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