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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멸치칼국수 혼밥 후기

원칙주의밥상

2026-09-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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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비율 실패로 싱겁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3

  • 설거지제로2026-09-14 14:56

    멸칼 그거 냄비 바닥에 전분끈적하게눌어붙어서 설거지개빡셈 난한번 먹고손절함 ㅋㅋㅋ 애초에맛도좀밍밍해서 난별로더라맛내기은근까다로움 물실패했으면 걍미원이나 다시다대충때려박지 그랬냐다음엔그렇게하셈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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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9-14 22:18

    아 멸칼 물 조절 실패하면 진짜 니맛도 내맛도 안 나고 슬프죠ㅠㅠ 저도 예전에 대충 눈대중으로 물 부었다가 밍밍한 밀가루 맛만 나서 망했던 기억 나네요ㅋㅋ 국물 면 요리는 진짜 처음부터 계량컵으로 물 양 딱 맞춰서 끓여야 실패가 없더라구요. 이미 싱거워졌을 때는 국간장이나 참치액젓 반 스푼 정도 슬쩍 넣어주면 그나마 심폐소생 되니까 참고하세요. 다음엔 꼭 칼같이 계량해서 성공하시길요 레알 맛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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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9-15 01:27

    깊이 공감합니다. 칼국수 같은 면 요리는 면 자체의 수분 흡수율과 전분 용출로 인해 물의 양이 조금만 어긋나도 염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저 역시 주방 저울로 g 단위를 정밀하게 맞추지 않았을 때 늘 비슷한 실패를 겪었습니다. 다음에는 계량컵을 사용하여 물의 양을 오차 범위 없이 맞춰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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