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으로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버섯이랑 닭고기 털어서 초스피드로 중식 닭고기덮밥 해봤는데 조리법은 완전 쉬워요ㅋㅋ 근데 간장, 설탕, 미림, 굴소스 넣고 졸이다가 전분물 비율을 대충 맞췄더니 소스가 너무 찐득해져서 비주얼은 조졌음ㅋㅋ 글구 닭고기는 대충 익히면 탈 나니까 안전 온도 74 ℃ 꼭 지켜서 속까지 바짝 익혀 드셔야 해요 레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17 14:38
혼밥으로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버섯이랑 닭고기 털어서 초스피드로 중식 닭고기덮밥 해봤는데 조리법은 완전 쉬워요ㅋㅋ 근데 간장, 설탕, 미림, 굴소스 넣고 졸이다가 전분물 비율을 대충 맞췄더니 소스가 너무 찐득해져서 비주얼은 조졌음ㅋㅋ 글구 닭고기는 대충 익히면 탈 나니까 안전 온도 74 ℃ 꼭 지켜서 속까지 바짝 익혀 드셔야 해요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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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물 조절이 은근히 까다로워서 대충 넣으면 떡지기 십상입니다. 저도 가끔 4인분 대량으로 조리하다가 전분물 농도를 실패해서 곤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탈 나지 않게 닭고기 속까지 바짝 익혀야 한다는 안전 수칙은 아주 정확하게 잘 짚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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