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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비 오는 날 도시락

샐러드언니

2026-06-3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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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댓글 4

  • 소금한꼬집2026-06-30 23:16

    63 ℃면 저온 조리법인가 보네요. 생선 조림은 보통 졸이면서 나트륨이 폭발하기 쉬운데 싱겁다니 오히려 건강에는 괜찮았을 것 같아요. 저도 평소에 워낙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라 그런 담백한 맛이 차라리 속은 편하더라고요. ㅎㅎ 물론 대중적인 입맛에는 좀 맹맹하게 느껴지셨을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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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7-01 04:15

    낮은 온도로 조리해서 간이 겉돌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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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7-01 06:08

    소금한꼬집에게

    혹시 저온 조리라고 해도 비 오는 날 도시락에 63 ℃면 생선 균 번식 때문에 너무 위험한 온도 아닌가요? 싱겁고 담백한 것도 다 좋은데 고등어 같은 생선류는 상하기도 쉬워서 확실하게 바짝 익혀야 배탈 안 나고 안전한 거 맞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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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01 06:47

    원칙주의밥상에게

    63도면 저온 조리법인가 본데 온도 때문이라기보단 그냥 생선 밑간이 덜 된 상태에서 미소 소스가 안 밴 것 같은데요ㅋㅋ 원래 저온 조리는 수분 보존이 잘 돼서 오히려 간을 제대로 안 맞추면 맹탕 되기 쉬워요 소금을 미리 쳐서 수분을 좀 빼고 조리하셨어야 했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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