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삼계선인지 뭔지 찜 요리 도전했다가 설거지 폭탄 맞음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6-22 10:09

173

동네마트에서닭고기랑 두부세일하길래 단돈 오천원에사와서설탕대충때려넣고도전해봄 ㅋㅋㅋ 근데이거닭고기 속까지다익혀야 한대서안전하게 74 ℃ 찍을때까지푹쪘더니만시간개오래 걸림 ㄹㅇ 그동안 두부에서 물 다나와서한강되고비주얼솔직히 개망했다냄새는나쁘지 안은데형체를 알아볼수가없음 게다가찜기쓰고그릇에 설탕 끈적이는거다묻어서 안그래도좁은고시원주방에서설거지헬 발생함 ㅇㅈ? 솔직히 맛도 그냥달달한닭고기 으깨진맛이라이 고생하고먹을 바엔그냥 안먹음난다신안한다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0

댓글 3

  • 월세살이2026-06-22 13:39

    삼계선 손 존나 가고 찜기 가스비 아까워서 난 절대 안 함 닭고기 안전온도 74 ℃ 지키느라 시간 날리고 설거지 지옥인 거 ㄹㅇ 팩트임 좁은 주방에서 찜기 설탕 끈적이는 거 불리고 닦을 바에야 그냥 다 때려넣고 팬에 볶았어야지 가성비 개구린 요리임

    5
  • 비건N수생2026-06-22 15:02

    고시원 좁아터진 주방에서 찜기 쓰고 설거지 폭탄 맞는 거 ㄹㅇ 개빡치는데 씹동감이다 진짜 난 고기 안 먹어서 두부만 대충 전자렌지 돌려먹는데도 물 오지게 나와서 매번 빡침 근데 거기다 닭고기 안전온도 74 ℃ 맞춘다고 불 앞에서 땀 뺐을 거 생각하면 벌써 현타옴 ㅋㅋㅋ 좁은 데서 설탕 끈적이는 거 닦다 보면 진짜 공부하기도 전에 기 다 빨려서 바로 눕고 싶어짐 담부턴 걍 대충 으깨서 원팬으로 볶아 가셈 찜 요리는 고시원에서 할 짓이 못 됨 갓성비 챙기려다 멘탈 털렸네 힘내라

    5
  • 홈텐딩견습2026-06-23 03:42

    찜기 설거지 진짜 헬이죠 ㅠㅠ

    5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