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제로
2026-08-28 23:48
식초소금대충넣다개셔망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이구,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도 요리 초보 시절에 눈대중으로 양념을 넣었다가 음식을 통째로 버린 기억이 납니다. 특히 '수삼냉채'처럼 신맛과 단맛의 균형이 중요한 요리는 '1 큰술' 차이로도 맛이 완전히 변하더군요. 다음에는 번거로우시더라도 꼭 계량스푼으로 비율을 지켜서 재도전해 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