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소스 조절 실패로 너무 짰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샐러드언니
2026-06-15 13:53
피시소스 조절 실패로 너무 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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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그 피시소스가 우리나라 액젓보다도 짠맛이 강해서 한 끗 차이로 음식 망치기 쉽지. 나도 예전에 딸이 해달라길래 내 손대중 믿고 대충 넣었다가 너무 짜서 채소 더 때려 넣고 난리를 쳤었어 ㅋㅋ 외국의 짠 소스들은 무조건 처음엔 찔끔만 넣고 나중에 간 보면서 추가하는 게 상책이야. 너무 상심 마요, 다 그러면서 배우는 거지 ㅎㅎ
4생닭이랑 캐슈넛 단가 비싸서 ㄹㅇ 실패하면 타격 큰 식자재들인데 계량 대충했음? 피시소스는 원래 짜서 밥숟갈로 0.5 큰술씩 넣어가면서 간 봐야 됨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양파나 배추 대충 썰어 넣고 기름 없이 한번 더 볶으면 짠맛 중화되니까 버리지 말고 소생시켜 보셈
4피시소스 양조절진짜어렵죠 ㅜㅜ
5저도 이거 자주 해먹는데 피시소스는 진짜 숟가락 계량 안 하고 대충 감으로 들이부으면 백퍼 망해요 ㅋㅋ 레알 소금 폭탄 되기 십상임. 짰던 건 소스 문제가 아니라 대충 넣은 손대중 때문일 확률이 높더라구요. 게다가 닭고기는 안전 온도가 74도라 안심하고 먹으려면 속까지 바짝 익혀야 하는데, 오래 볶다 보면 조려져서 원래 더 짜지기 쉬워요.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냉장고에 남는 양파나 자투리 채소 대충 썰어 넣고 단맛 나는 설탕 살짝 추가해서 볶았으면 짠맛 잡고 구원 가능했을 텐데 아쉽네요. 다음엔 제발 눈대중 말고 정확히 계량해서 해보세요.
2아피시소스 ㄹㄱ 조절하기개빡세지않음? 공감백배임... 나도저번에 동남아풍볶음요리유튜브 보고 흉내 낸다고설쳤다가소금소금대참사나서혀마비되는 줄알았잖아 ㅠㅠ 피시소스가액젓계열이라진짜한 끝차이로 짜다못해 써짐... 차라리 싱거우면뭘더넣겠는데 이미짜진 거는답도 없음. 그럴때이건진짜내가쓰는심폐소생술팁인데, - 냉장고에 남는 양배추나대파 있으면 대충손으로 찢어넣고 수분나오게 볶아서양 늘리기 - 아니면편의점 삼각김밥(참치마요같은거 간덜 된거)이나맨밥넣고그냥볶음밥으로 장르변경해버림. 여기에참기름한방울슥 둘러주면 ㄹㄱ 든든한밥상 됨 - 그것도귀찮으면설탕이랑 미원(MSG) 살짝넣어봐. 짠맛이 감칠맛으로좀덮이면서그나마먹을만해짐. MSG는진짜 요리할때무조건써야함 맛이 확달라져 망한거 아깝지만다음엔진짜 찔끔씩만 넣어가면서조절해봐! 닭고기 아까우니까어떻게든소생시켜서다먹자화이팅 ㅠㅠ
4ㄹㅇ 피시소스 조절 개빡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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