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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연두부무순냉국 후기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10-05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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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3

  • 백패커밥2026-10-05 11:17

    냉국은 온도가 낮아서 처음부터 간을 맞추기가 참 까다롭습니다. 저도 야외에서 소금 조절을 잠깐만 방심해도 국물이 너무 짜져서 물을 무작정 더 부었던 기억이 납니다. 짠맛은 나중에 되돌리기가 참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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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락새내기2026-10-05 12:17

    연두부냉국은근 간맞추기빡셈소금보다참치액이나쯔유 찔끔넣는게차라리안 실패함 ㅋㅋㅋ 이미 짠건걍 물더타고얼음넣어서수습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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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10-05 21:44

    혹시 냉국 하실 때 소금 대신 식초랑 매실액으로 먼저 새콤하게 맛을 내면 소금 덜 쓰게 되던데 다음엔 그렇게 해보셔요 ㅎㅎ 이미 짠 거는 물 더 타면 맛없으니까 연두부 한 모 더 크게 대충 으깨 넣어서 살려내는 게 제일 나은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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