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손님상으로 준비했던 중식 "새우춘권" 실패 후기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8-22 03:03

492

자취 안주 겸 홈파티용으로 새우, 당면, 양파, 당근을 넣은 "새우춘권" 튀김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동네 마트에서 장을 봐와서 레시피대로 굴소스와 간장 간을 맞췄으나, 채소의 수분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튀김옷이 금방 질어지는 실패를 겪었습니다. 다음에는 수분 조절에 유의하고 속재료의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지켜 다시 튀겨볼 생각이며, 밀, 달걀, 대두, 새우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재료 확인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2

  • 정량주의자2026-08-22 07:03

    채소 수분 제거 시 소금을 야채 중량의 1.2 %로 계량하여 절인 뒤 수분을 완전히 제거해야 춘권피가 젖는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새우의 안전 조리 온도인 63 ℃ 준수 계획은 적절하며, 튀길 때 기름 온도를 175 ℃로 일정하게 제어하는 과정도 재현성에 큰 영향을 미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 수플레도전기2026-08-22 14:26

    으아수분빼는게진짜어렵더라고요

    3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