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마감 세일로 오징어 2500 원에 사서 곤약 백김치 말이 도전해봄 미림이랑 후추 넣고 비린내 잡았는데 오징어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춘답시고 너무 오래 데쳐서 질겨짐 조리시간 조절 실패해서 망했지만 백김치랑 싸먹으니 간은 대충 맞음 오징어 알러지 있는 사람은 조심하고 가성비 자체는 ㄱㅊ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17 13:09
마트 마감 세일로 오징어 2500 원에 사서 곤약 백김치 말이 도전해봄 미림이랑 후추 넣고 비린내 잡았는데 오징어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춘답시고 너무 오래 데쳐서 질겨짐 조리시간 조절 실패해서 망했지만 백김치랑 싸먹으니 간은 대충 맞음 오징어 알러지 있는 사람은 조심하고 가성비 자체는 ㄱㅊ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혹시 해산물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추려다 타이밍 놓쳐서 오징어 질겨진 거 맞죠? ㅎㅎ 저도 처음에 심부 온도계 들고 룰대로 하다가 고무처럼 질겨져서 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ㅋㅋ 그래도 백김치랑 같이 싸서 드신 건 진짜 짠기 조율도 되고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아, 그리고 글쓴이님 오징어 알러지 언급해주신 거 너무 감동이에요. 저희 아기도 알러지 테스트 기록 중이라 이런 정보 되게 예민하거든요. 혹시 다음에는 미림 말고 대파 흰 부분이랑 같이 데치면 비린내도 잡히고 첨가물 걱정도 없어서 훨씬 개운할 것 같은데 제 생각이 맞죠?
4오징어끓는물에 1 분만대충 데쳐도안전온도 63 ℃ 금방넘어서다 익음오래데치면 ㄹㅇ 질겨서고무씹는맛남 ㅋㅋㅋ 저거백김치하나씩말기귀찮은데걍한 그릇에 다때려넣고가위로 대충잘라먹는게설거지도안나오고개꿀임
2맞아요 오징어 금방 질겨지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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