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 준수, 양념이 탔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기본충실
2026-06-20 10:22
71 ℃ 준수, 양념이 탔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안전 조리 온도인 71 ℃를 준수하시려다 양념이 타버려서 속상하셨겠습니다. 양념육은 설탕이나 간장 성분이 많아서 고기 속 온도까지 도달하기 전에 겉면이 먼저 그을리기 쉽더군요. 저도 가스불로 직접 조리할 때 불 조절을 잘못하여 겉만 새카맣게 태운 적이 몇 번 있습니다. 불고기 형태라면 고기를 얇게 펴서 굽거나, 중약불에서 은근히 익히다가 마지막에 수분을 날리는 편이 양념이 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온도를 정확하게 측정해 가며 정석대로 요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3ㄹㅇ양념고기존나잘탐탄내개빡침ㅇㅈ
2아그거 나도저번에먹어봤는데진짜 별로던데여;; 양념이애초에설탕범벅이라 71 ℃ 고나발이고에프든팬이든무조건타게되어있음 ㄹㅇ.. 불조절 대충 눈으로 보면서대충해야되는데 이건고기가얇아서답도없음. 밀키트특유의가성비안나오는 개퍽퍽함만오지게느껴지고달래향도 다죽어서나지도않음ㅋㅋㅋ 진짜돈 아까움. 차라리편의점떡갈비 데워가지고 참기름 한 방울 슥 둘러서 밥이랑먹는게오백배맛있음먹어봐진짜이건사먹지마셈비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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