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퇴근하고마트에서표고버섯 천 원어치사와서간장, 마늘, 설탕, 후추 대충 넣고구웠는데양조절실패해서솔직히 개짰음 ㅠ 그래도 71 ℃ 이상으로바싹구우니까 마늘향 솔솔나고쫄깃해서참기름 한 방울슥둘러가지고자취안주로대충해치웠다먹어봐 진짜. 아참, 대두(soy) 알레르기 있는사람은간장 들어가니까조심하고나처럼짜게졸이지 마라 ㄹㄱ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5-28 10:17
야간 퇴근하고마트에서표고버섯 천 원어치사와서간장, 마늘, 설탕, 후추 대충 넣고구웠는데양조절실패해서솔직히 개짰음 ㅠ 그래도 71 ℃ 이상으로바싹구우니까 마늘향 솔솔나고쫄깃해서참기름 한 방울슥둘러가지고자취안주로대충해치웠다먹어봐 진짜. 아참, 대두(soy) 알레르기 있는사람은간장 들어가니까조심하고나처럼짜게졸이지 마라 ㄹ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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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충 하면 개짜짐ㅠㅠ 인정ㅋㅋㅋ
11짠거 밥 비벼 먹으면 밥도둑임 ㄹㅇ
7마트 표고 천 원은 ㄹㅇ 갓성비라 나도 세일하면 무조건 집어옴 근데 버섯이 양념을 스펀지처럼 빨아들여서 계량 대충 하면 진짜 짜짐 나도 초반에 가성비 챙긴다고 감으로 넣다가 소금 절임 만들어서 물 한 대접 마심 그 뒤론 아까워서라도 간장 무조건 스푼으로 재서 1 큰술씩만 조절해서 씀 개짤 때는 그냥 밥 왕창 넣고 덮밥으로 대충 비벼 먹으면 한 끼 대충 때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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