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편의점이랑마트들러서 버섯이랑칼국수면해서 4000 원에끊고왔는데, 다이어트한답시고다시마육수에 간장, 소금, 참기름만 넣었더니 솔직히 너무 싱거워서 ㄹㄱ 노맛이었음ㅋㅋㅋ 결국 MSG 조금치니까겨우심폐소생됬는데 그새물조절실패로면이다 불어터져서 떡됬다... 버섯칼국수는그냥정석대로 강불에빡끓여야됨 이건진짜내손의한계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5-29 01:57
퇴근길에 편의점이랑마트들러서 버섯이랑칼국수면해서 4000 원에끊고왔는데, 다이어트한답시고다시마육수에 간장, 소금, 참기름만 넣었더니 솔직히 너무 싱거워서 ㄹㄱ 노맛이었음ㅋㅋㅋ 결국 MSG 조금치니까겨우심폐소생됬는데 그새물조절실패로면이다 불어터져서 떡됬다... 버섯칼국수는그냥정석대로 강불에빡끓여야됨 이건진짜내손의한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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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면 물조절 은근 헬난이도에요 ㅠㅠ 그나저나 요즘 편의점 버섯 째깐한것도 되게 비싸던데 4천원은 레알 선방하셨네요 ㅋㅋ 날 추워지니까 저도 뜨끈한 거 땡기는데 오늘 퇴근길엔 마트 들러서 감자옹심이나 수제비 쪽으로 털어올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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