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후기] 간 조절이 중요한 김치볶음우동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5-29 14:28

8721

야식 삼아 동네 마트에서 산 돼지고기로 '김치볶음우동'을 15 분 만에 빠르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돼지고기는 안전 조리 온도인 71 ℃ 이상으로 완전히 익혔으나, 레시피의 고추장과 굴소스 양을 그대로 넣었더니 제 입에는 간이 조금 짜서 물을 약간 점가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으니 주의하시고, 조리 시 양념의 계량을 투입 전에 정확히 조절하시기를 권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7

댓글 1

  • 냉파요정2026-05-30 12:10

    고추장에 굴소스까지 다 넣으면 원래 엄청 짜고 텁텁해서 전 별로더라구요ㅋㅋ 게다가 싱겁게 만든다고 중간에 물 부으면 면 식감 다 죽어서 레알 갱생 불가임.. 이래서 양념은 처음부터 계량스푼으로 칼같이 재서 넣어야 돼요

    17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