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태우고 간장 쏟아서 망함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5-31 09:15
대파 태우고 간장 쏟아서 망함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으아ㅠㅠㅠ 대파태우고간장 참사는 진짜 자취생단골 실패 루트죠 ㅋㅋㅋ 파기름 낸다고불올려놨다가순식간에타버리는거저도 오조오억번 겪어봐서완전공감해요. 볶음밥이은근백종원아저씨따라서대충손대중으로 하다보면간장쏟고 난리나더라고요 ㅠㅠ 다음엔간장 넣기 전에불잠깐끄고, 숟가락에 따로계량해서 팬가장자리에삭둘러보셔요! 이번건 아쉽지만다음야식 도전은꼭 성공하시길응원할게요화이팅!!
4중식 볶음밥이 간단해 보여도 센 불 다루기가 참 까다롭습니다. 파기름을 낸답시고 불을 올려두면 순식간에 타버리기 일쑤고 간장으로 향을 입히다가 조절을 실패해서 짜지는 경우도 허다하지요. 화력이 너무 셀 때는 불 조절 장치를 만지기보다 팬을 위로 들어 올려서 불과의 거리를 벌려 주는 편이 불 다루기 더 쉽습니다. 저도 매일 불을 보는 사람인데 요리할 때 타이밍 한 번 놓쳐서 태워 먹은 적이 참 많습니다. 기운 내시고 다음에는 꼭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1얼른 밥이랑 계란 더 넣어서 살려요.
9병째 넣지 말고 큰술로 계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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