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레시피후기

[리뷰] 남은 야채 털어서 두부청국장죽 끓였는데 반쯤 실패함

월세살이

2026-06-02 11:27

1250

집앞 마트 마감 세일 때 두부 550 원에 가져온 거랑 냉파 야채로 두부청국장죽 끓여봄 대충 버섯 당근 애호박 자투리 썰어 넣고 참기름 간장 둘렀는데 난이도 보통 치고는 조리 조절 귀찮음 가스비 아낀다고 약불에 두고 딴짓하다가 바닥 홀랑 태워 먹어서 탄내 나고 물 조절 실패로 엄청 질게 됨 위생 때문에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 끓이긴 했는데 비주얼은 솔직히 개밥 같아서 별로임 시판 베이스에 소고기랑 대두 피해야 하는 알레르기 성분 들어있다니까 예민한 사람은 조심하셈 플레이팅이고 뭐고 비주얼은 망했어도 한 끼 식비 1000 원대로 때웠으니 가성비는 ㄹㅇ 갓성비 인정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4

댓글 0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