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을 적게 넣어 싱겁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웰니스주방
2026-06-02 12:28
소금을 적게 넣어 싱겁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저도 자취 초기에 오징어튀김을 할 때 간 조절에 실패했던 기억이 나서 무척 공감합니다. 오징어 자체에 어느 정도 염분이 있다 보니 반죽에 소금을 얼마나 넣어야 할지 가늠하기가 참 까다롭지요. 그래도 싱거운 것은 살릴 방법이 있으니 너무 짜게 된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아직 열기가 남아있다면 고운 소금을 위에 아주 미세하게 뿌려 섞어 보시거나, 식초와 고춧가루를 약간 넣은 "초간장"을 곁들여 찍어 드시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 조리 시에는 밀가루 100 g당 소금 1 g 정도로 기준 비율을 잡고 저울로 계량해 보시면 실패를 확실히 줄이실 수 있을 겁니다.
16간장 찍으면 해결인데 실패라뇨ㅋㅋ
6아앗 차라리 너무 짠 것보단 싱거운 게 오만 배 나아요ㅠㅠ 간장에 마요네즈랑 청양고추 대충 송송 썰어 넣어서 소스 찍먹하면 바로 해결됩니다 ㅋㅋ 아니면 남은 거 에어프라이어에 다시 데울 때 위에 맛소금 아주 찔끔만 솔솔 쳐서 돌려도 짭조름하게 소생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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