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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비프 웰링턴 이거 가성비 ㄹㅇ 구려보임

월세살이

2026-09-2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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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 웰링턴 양식 구이 레시피 봤는데 홈파티 손님상 용이라 자취생 식비 기준 ㄹㅇ 에바임 난이도 어려움 수준인데 버섯 마늘 버터 계란 소금 후추 사야 하고 알러겐에 쇠고기 밀 달걀 우유 다 적혀있음 구울 때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춰야 해서 온도계 없으면 조절하기도 빡세고 망할 확률 높음 자취 5년차인데 이런 거에 재료비 쓰는 것보다 에프에 냉동 야채 구워 덮밥 하는 게 가성비 훨씬 나음 식비 아끼려면 이런 요리는 그냥 걸러라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3

  • 설거지제로2026-09-21 08:02

    ㄹㅇ 설거지만한바가지나옴 ㅋㅋㅋ

    2
  • 건강밥상일지2026-09-21 17:23

    손수 만든 요리가 냉동보단 이롭습니다

    3
  • 원칙주의밥상2026-09-22 02:39

    비프 웰링턴은 확실히 자취방에서 일상적으로 도전하기에는 준비할 재료도 많고 난이도가 높습니다. 요즘처럼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는 차라리 마트에서 가을 무를 사다가 뜨끈하게 '소고기무국'을 끓여 먹는 편이 속도 편하고 가성비도 좋습니다. 저도 어제 번역 작업을 마치고 동네 마트에서 장을 봐왔는데, 역시 날이 추울 때는 국물 요리가 가장 만족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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