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국·탕 요리중에황태미역국 도전해봤는데난이도보통치고는다시마버섯 대파 손질하기 귀찮네 ㅋㅋ 그래도 참기름에마늘이랑간장(대두 알러지조심) 넣고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푹끓이니까국물 뜨끈하니개찐함 먹어봐 진짜. 여기에미원 살짝치면감칠맛 폭발할듯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24 15:41
한식 국·탕 요리중에황태미역국 도전해봤는데난이도보통치고는다시마버섯 대파 손질하기 귀찮네 ㅋㅋ 그래도 참기름에마늘이랑간장(대두 알러지조심) 넣고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푹끓이니까국물 뜨끈하니개찐함 먹어봐 진짜. 여기에미원 살짝치면감칠맛 폭발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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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미역국을 끓일 때 주재료를 "참기름"에 충분히 볶아 "뽀얀 국물"을 내는 기본 과정은 맛을 결정하는 핵심 단계입니다. 작성자님 의견처럼 마지막 단계에서 "미원"을 아주 소량만 정확히 계량해 첨가하시면 부족한 감칠맛의 균형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정성 들여 푹 끓여내신 뜨끈한 국물이 무척 든든하셨겠습니다.
1황태미역국 뜨끈하니 맛있죠. 근데 미역국에 대파를 넣으면 미역 특유의 성분 때문에 맛이 좀 겉돌고 미끄덩해져서 보통 대파는 빼고 끓이는 게 더 낫더라구요. 참기름에 황태 달달 볶다가 푹 끓이면 국물 뽀얘지는데, 마지막에 말씀하신 조미료 아주 살짝만 넣으면 감칠맛 딱 잡혀서 저도 가성비 메뉴로 자주 해 먹어요 ㅎㅎ
2건미역 대용량 사두면 식비 방어 최고라 미역국 ㄹㅇ 갓성비임 ㅇㅈ 참기름에 국간장 넣고 미역이랑 황태 달달 볶아야 국물 찐하게 우러나옴 귀찮아도 이건 해야 됨 여기에 미원 진짜 소량만 쳐서 뜨겁게 끓여내면 다른 반찬 필요 없고 일주일 국거리 해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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