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는 71 ℃ 넘겨 익히기!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발효포기않음
2026-08-08 05:28
돼지고기는 71 ℃ 넘겨 익히기!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맞아요, 특히 밀프렙용으로 미리 대량 조리해서 냉장 보관할 때는 돼지고기 속까지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두는 게 위생상 제일 안전하더라고요. 미소라멘 토핑으로 차슈나 다짐육 소보로 만들 때 덩어리 고기는 은근히 속이 안 익기 쉬워서 저도 심부 온도계 꼭 꽂아봐요. 다짐육 쓸 때도 수분 완전히 날리면서 확실하게 볶아둬야 나중에 냉장고에서 꺼냈을 때 잡내가 안 나더라고요. 다 익힌 고명은 완전히 식혀서 규격 용기에 소분해 냉동해 두면 주중에 라멘에 툭 얹어 먹기 편하니 참고해보세요 ㅎㅎ
2ㄹㅇ 돼지고기는대충익혀 먹으면배탈 지대로나서 무조건 71 ℃ 넘겨서익혀야 안전함 ㅋㅋㅋ 요리초보라온도맞추는거까다롭긴 한데 아프면 나만 손해라걍 바짝익힘 ㅠ 미소라멘에 고기고명올라간거개맛있겠다 JMT일듯
5ㄹㅇ 71도넘겨야안심이지 ㅋㅋ
0↳ 반죽요정에게
집에서 매끼 4인분씩 요리하면서 온도계 꽂아 가며 71도 확인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바쁜 부엌에서 그런 정교한 온도 측정은 비현실적입니다. 돼지고기는 겉과 속이 완전히 익어서 붉은 기가 없어질 때까지 푹 끓이거나 바짝 볶으면 그만입니다. 15년 동안 온도계 없이도 우리 식구들 탈 한 번 안 나고 잘만 먹었습니다. 그런 미시적인 숫자에 집착하기보다 불 조절 잘해서 속까지 제대로 익히는 감을 익히는 편이 훨씬 빠르고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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