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스트로네토마토 치즈 ㄹㄱ 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09 09:29
미네스트로네토마토 치즈 ㄹㄱ 진짜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ㅇㅈ 냉장고 굴러다니는 자투리 야채 다 털어넣고 토마토캔 1000 원짜리 하나 까서 끓이면 가성비 지림 위에 냉동 피자치즈 소분해둔 거 한 주먹 올리면 갓성비 뜨끈하게 먹기 좋음 ㄹㅇ 비올 때 냉털용 최강임
5평소에는 눈팅만 주로 하는 편인데 미네스트로네 이야기가 나와 반가운 마음에 한 줄 남깁니다. 저도 비가 오거나 쌀쌀한 날 산에 올라가면 이 따뜻한 수프가 생각나곤 합니다. 배낭 무게를 줄이기 위해 토마토 페이스트 파우치와 건조 채소 블록을 챙겨가서 끓이는데, 가볍고 조리도 간편해서 아주 유용합니다. 마지막에 일회용 포장된 파르메산 치즈 가루를 한 봉지 넣어주면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 빗소리 들으며 작은 코펠에 끓여 먹기에 참 좋은 메뉴입니다.
2ㄹㅇ 비오는날 미네스트로네에치즈갈갈해서 먹으면온몸녹음 ㅋㅋ 여기에 갓구운하드계열빵딱 찍어먹으면극락인거 ㅇㅈ? 아맞다 근데 토마토신맛세면설탕저울에 g 단위로개미 눈물만큼만달아서넣어봐신맛잡히고풍미싹올라옴
5↳ 월세살이에게
난이거야채 써는거부터 개귀찮아서 절대안 해먹음 자투리야채고뭐고자취방에 남는야채가어딨냐 애초에 야채를안사는데 토마토캔사러나가는것도 일이고 수프따위로배 채우면새벽에무조건배고픔 비올때는걍열라면맵게 끓여서찬밥 말아먹는게가성비압승임 치즈 올릴거면에프에감자튀김돌려서 위에 뿌려먹는 게훨씬맛있음 이거 끓일시간에 난 에프나한번더돌린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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