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물류퇴근하고한식 땡겨서돼지고기쌀당근 버섯 양파애호박다때려넣고배추롤찜쪄봤는데 은근 손 많이가네 ㅋㅋ 안에돼지고기 들었으니까속까지 71 ℃ 넘게푹익혀서먹어야 안전함 대두랑 돼지고기알러지 있는사람은패스하고 여기에조미료한꼬집 넣어서먹어봐진짜맛은 사는데솔직히 퇴근하고매번이 짓 하기는빡셀듯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08 13:55
방금물류퇴근하고한식 땡겨서돼지고기쌀당근 버섯 양파애호박다때려넣고배추롤찜쪄봤는데 은근 손 많이가네 ㅋㅋ 안에돼지고기 들었으니까속까지 71 ℃ 넘게푹익혀서먹어야 안전함 대두랑 돼지고기알러지 있는사람은패스하고 여기에조미료한꼬집 넣어서먹어봐진짜맛은 사는데솔직히 퇴근하고매번이 짓 하기는빡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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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글을 읽으니 저도 처음 배추롤을 만들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배추를 삶아 속재료를 다져 넣고 마는 과정이 생각보다 시간과 손이 아주 많이 가더군요. 퇴근 후 고단하셨을 텐데 돼지고기 속까지 안전 온도인 71 ℃ 이상으로 푹 익혀 조리하신 정성이 참 대단하십니다. 말씀하신 대로 우렁된장 소스에 조미료를 약간 넣으면 맛의 균형이 훨씬 잘 맞더군요. 매번 하기는 힘들겠지만 가스불에 푹 쪄낸 배추롤은 참 든든한 한 끼가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배추를 말 때 소가 풀어지지 않게 단단히 고정하는 글쓴이님만의 방법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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