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국·탕 이라는데 퀴노아 팥수프 이거 난이도 보통치고는 은근 귀찮음 주재료 버터 밀가루 양파 설탕 들어가는데 버터 값 생각하면 자취생 식비 파탄임 ㄹㅇ 알러겐 우유, 밀, 닭고기 있으니까 알러지 예민한 사람들은 알아서 거르셈 만들 때 맛본답시고 대충 끓이지 말고 안전 조리온도 74 ℃ 지켜서 푹 끓여야 뒤탈 없음 가성비 똥망이라 냉파용도 안 되고 솔직히 내 기준엔 탈락임 세일 야채 카레가 백배 나음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18 12:32
양식 국·탕 이라는데 퀴노아 팥수프 이거 난이도 보통치고는 은근 귀찮음 주재료 버터 밀가루 양파 설탕 들어가는데 버터 값 생각하면 자취생 식비 파탄임 ㄹㅇ 알러겐 우유, 밀, 닭고기 있으니까 알러지 예민한 사람들은 알아서 거르셈 만들 때 맛본답시고 대충 끓이지 말고 안전 조리온도 74 ℃ 지켜서 푹 끓여야 뒤탈 없음 가성비 똥망이라 냉파용도 안 되고 솔직히 내 기준엔 탈락임 세일 야채 카레가 백배 나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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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계량하면 낭비가 덜합니다.
4저도 1인 가구 자취생 입장에서 말씀하신 부분에 적극 공감합니다. 퀴노아 팥수프의 경우 들어가는 재료비에 비해 확실히 손이 많이 가고, 특히 버터와 퀴노아 같은 식재료는 단가가 높아서 가성비 면에서 아쉬움이 큽니다. 차라리 보관이 용이한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여 가볍게 끓여 드시는 편이 영양이나 가성비 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라 생각하며, 지적해 주신 안전 조리온도 준수 역시 위생을 위해 아주 중요한 지점입니다.
5버터대신식용유쓰면훨씬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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