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한식 구이류인 '양배추감자전'은 감자, 당근, 두부와 함께 돼지고기가 들어가므로 속까지 확실히 익히는 과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돼지고기가 포함된 반죽의 특성상 내부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하여 은은한 불에 속까지 충분히 구워내셔야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본 레시피는 달걀, 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니 재료 준비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8-25 04:13
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한식 구이류인 '양배추감자전'은 감자, 당근, 두부와 함께 돼지고기가 들어가므로 속까지 확실히 익히는 과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돼지고기가 포함된 반죽의 특성상 내부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하여 은은한 불에 속까지 충분히 구워내셔야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본 레시피는 달걀, 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성분을 포함하고 있으니 재료 준비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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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속까지 잘 익혀야죠 ㅋㅋ
1오... 내부 온도 71 ℃ 기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되지고기 들어간 전은 진짜 속까지 완벽하게 익히는 게 제일 까다롭더라구요. 저번에 마트에서 뒷다리살 다짐육 세일하길래 100 g에 1,100 원 주고 사와서 양배추 감자전을 크게 부쳤었거든요. 양배추 한 통에 2,800 원짜리 사서 야심 차게 썰어 넣었는데, 불 조절을 대충 했더니 겉은 다 타고 속은 되지고기가 덜 익어서 결국 가위로 다 잘라서 다시 볶듯이 구운 망한 기억이 있습니다 ㅠㅠ 그 뒤로는 무조건 약불로 줄이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어서 은근하게 스팀 효과로 속까지 익혀주고 있어요.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볼까도 생각했는데, 전 하나 속까지 익히자고 15 분 넘게 돌리면 전기요금 가성비가 안 맞아서 그냥 가스불 약불에 뚜껑 덮는 게 제일 낫더라구요. 그리고 양배추랑 감자는 수분이 워낙 많아서 대충 눈대중으로 넣으면 나중에 반죽이 너무 묽어져서 뒤집을 때 다 찢어지더라구요. 재료 낭비 안 하려면 저울로 무게 딱 계량해서 밀가루나 전분 비율 맞추는 게 속 편합니다. 되지고기나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대체 재료를 찾거나 비율 조절을 잘하셔야겠어요. 가계부 보니까 밀키트로 사 먹으면 이런 전 종류도 만 원 돈 훌륭히 넘어가는데, 이렇게 집에서 냉파 겸 장 봐서 직접 해 먹는 게 확실히 식비 아끼는 데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온도 정보 잘 참고해서 다음에는 안 태우고 성공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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