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식빵 2 차 발효 망한 각이라 멘탈 탈탈 털렸는데ㅠㅠ 남편이 급 손님상에 낼 안주 필요하대서 요즘 제철이라는 우나기카바야키(장어구이) 도전해봤거든요!! 근데 주재료가 간장, 미림, 설탕 뿐인데도 정통 일식 구이라 그런가 난이도 진짜 어려움요ㅠㅠ 어쩜 빵도 장어도 제가 하면 매번 실패하는지 왜이럴까요ㅋㅋㅋ 참 그리고 이거 하실 때 속 온도 꼭 63 ℃ 이상으로 잘 익혀서 드셔야 안전하대요!! 아 대두, 밀, 고등어 알러지 유발 성분도 있다니까 손님 대접할 때 알레르기 미리 꼭 물어보셔요!! 진짜 발효기도 사고 싶고 요리의 세계는 너무 험난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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