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비 오는 날 혼밥이나 해장용으로 중식 면 요리인 소고기국물면 직접 끓여보신 분 계셔요? 주재료가 소고기, 대파에 두반장, 간장, 소금인데 난이도가 '어려움'이라 요린이인 저는 시작도 전에 겁부터 나네요. ㅋㅋ 성분 보니 밀, 쇠고기, 대두 알러겐도 있고 두반장 염분 때문에 우리 아기랑 같이 먹는 건 당연히 무리겠죠? 어른 먹을 거라도 소고기 안전 조리온도 63 ℃ 지켜가며 조리해야 하니 손이 참 많이 갈 것 같아요. 이거 괜히 집에서 고생하지 말고 그냥 사 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운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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