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이나 자취 안주로 잡채국수 해먹어봤는데 가성비 ㄹㅇ 별로임 소면 가격은 싼데 소고기랑 시금치 버섯 들어가서 재료비 꽤 깨짐 밀이랑 쇠고기 알러지 있으면 패스하고 고기는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잘 익혀서 먹어야 됨 채소 남은 거 털어내는 용도로는 ㄱㅊ은데 일부러 재료 다 사서 만들기엔 낭비임 난 버섯이랑 소고기 세일할 때만 겨우 해먹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7-15 03:48
혼밥이나 자취 안주로 잡채국수 해먹어봤는데 가성비 ㄹㅇ 별로임 소면 가격은 싼데 소고기랑 시금치 버섯 들어가서 재료비 꽤 깨짐 밀이랑 쇠고기 알러지 있으면 패스하고 고기는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잘 익혀서 먹어야 됨 채소 남은 거 털어내는 용도로는 ㄱㅊ은데 일부러 재료 다 사서 만들기엔 낭비임 난 버섯이랑 소고기 세일할 때만 겨우 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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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대신 닭가슴살 찢어 넣으면 갓성비 됨 ㄹㅇ
1아진심 백번공감ㅋㅋㅋ 밀키트나재료다 사서 만드는 건 ㄹㅇ 가성비개나줘임돈더 깨짐걍냉장고털이용이지ㅇㅇ 난소고기비싸서편의점 3분쇠고기카레나편육남은거대충썰어넣고 에프에대충돌려먹는데그게훨싸게먹힘쇠고기알러지있으면조심하고 고기는무조건 잘익혀서먹어야탈 안난다진짜마트세일할 때아니면 일부러재료사서잡채국수하는 건 에바임장바구니 털어서대충 만들어먹는게쵝오
3잡채는 어묵, 소세지로 냉동 밀프렙하면 가성비 최고임.
4ㄹㅇ밀키트나재료사면가성비개망임 대충남은걸로조져야됨
4진짜 공감해요ㅋㅋ 잡채 한번 하려면 소고기에 시금치, 버섯까지 은근 품이 많이 가고 지갑도 털리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도시락 반찬으로 잡채 싸보려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ㅠ 역시 잡채는 냉장고에 자투리 야채 애매하게 남았을 때 털어 넣는 냉털용이 딱인 것 같아요. 요즘 물가가 워낙 비싸서 저도 고기 세일할 때 아니면 손 잘 안 가게 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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